여러분들이 새로운 대원이 출시됐다고 말하면, 핲갤 틀딱들은 도무지 가장 중요한것은 물어보지 않는다.
그들은 "그래서 3스 DPS가 얼마니?" "2재능은 어떻니?" "12명 안에 넣을 가치가 있는 대원이니?" 라고 절대 물어보지 않는다.
"가슴은 크니?" "옷은 창녀같이 입었니?" "목소리가 색기있니?" 하고 물어대야 그들은 그제서야 그 대원을 알았다는 듣이 생각한다.
만약 그들에게 " 스킬은 5번까지 중첩이 되고, 그 이후로는 자동발동에 공격범위가 확장이 되요. DPS는 2500~4000정도에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한번에 알아듣는 법이 없다. 그들에게 "한정 남캐에요."라고 말하면 그제서야 그들은 "그것 참 개 같은 이벤트로구나!"하면 좆같아한다
이번이벤은 그냥저냥 괜찮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