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인 스토리 보고 정리해봣어


쿠란타 유목민족인 '나이츠모라'의 카간이자 '샤르곤'의
파디샤는

케식과 함께 최남단 동토층에 데몬들을 토벌하고

나이츠모라의 이동도시를 세우려했으나 아깝게 실패했으며

사막에 돌아와 이동도시 '리프스톱' 을 짓고

사르곤의 찬란한 황금기를 맞이했으며

케간이자 파디샤는 신하 중 이신과 켈시가 있었다

마침내 '리프스톱'이 재앙에 휩싸이고 황금기는 막을 내렸다.



스토리 본거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서 요약해봤어
혹시 잘 못된 부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