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인 스토리 보고 정리해봣어
쿠란타 유목민족인 '나이츠모라'의 카간이자 '샤르곤'의
파디샤는
케식과 함께 최남단 동토층에 데몬들을 토벌하고
나이츠모라의 이동도시를 세우려했으나 아깝게 실패했으며
사막에 돌아와 이동도시 '리프스톱' 을 짓고
사르곤의 찬란한 황금기를 맞이했으며
케간이자 파디샤는 신하 중 이신과 켈시가 있었다
마침내 '리프스톱'이 재앙에 휩싸이고 황금기는 막을 내렸다.
스토리 본거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서 요약해봤어
혹시 잘 못된 부분있음?
분명 몽골 모티브인 나이츠모라가 사르곤까지 정벌간건 맞는데 카간이랑 파디샤가 같은적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음
아하
최남단 푄고온지대 너머에도 데몬이 있었나? 데몬 정벌한건 북부쪽 아니었나
데몬은 북부고 남부는 존나게 더워서 못가는거 아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