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원중 한명이라도 죽거나 부상입거나 병걸려서 빠지면 바로 예비인원 투입해서 정원 만명 칼같이 채웠고 장비도 제식 통일되어있어서 얘네 상대했던 그리스군은 장비 사비로 마련해서 장비가 제각각이었는데 그리스군 입장에서 장비 전부 똑같으니까 멀리서 오는 저놈이 저번에 죽였던 그놈같아보이고 죽여도 나중에 다시 숫자 그대로니까 헤도로토스가 그렇게 이름붙였다고함 근데 정작 페르시아에서는 얘네 뭐라고 불렀는지 기록 안남아있음
그치만 호플리테 못뚫었죠
물로켓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