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는 찝찝하다 정도였는데
곱씹을수록 작정하고 잘 만든 거 같음

1.5주년 이전 이벤트 내에서 스토리 완성도만 따지면
지금 나오는 이벤트 스토리하고 견줄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게되더라

오히려 월루몽드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극이었던 점이 다른 이벤트 스토리와 다른 특색을 가지게 해준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