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는 찝찝하다 정도였는데
곱씹을수록 작정하고 잘 만든 거 같음
1.5주년 이전 이벤트 내에서 스토리 완성도만 따지면
지금 나오는 이벤트 스토리하고 견줄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게되더라
오히려 월루몽드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극이었던 점이 다른 이벤트 스토리와 다른 특색을 가지게 해준 거 같고
곱씹을수록 작정하고 잘 만든 거 같음
1.5주년 이전 이벤트 내에서 스토리 완성도만 따지면
지금 나오는 이벤트 스토리하고 견줄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게되더라
오히려 월루몽드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극이었던 점이 다른 이벤트 스토리와 다른 특색을 가지게 해준 거 같고
갠적으로 로비브금 스토리 다 좋았어서 이벤들 중에 유난히 기억에 남더라
뽕맛은 약하긴해도 분위기고 그렇고 인상깊은 이벤트라 느낌 링거즈 스토리보면 라이타니아 팩션 이벤트 분위기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고
ㅇㅇ 음울함 부조리함 그 자체가 목적인 스토리임
토어발트의 본편이후 행보는 너무한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아이러니하게 비극으로서 완성도를 높여준 거 같음
유저층이 어려서 빵즈식 서술을 쉽게 이해 못하는것도 있는듯 조금 많이 꼬아서 서술하는 것도 맞긴한데 - dc App
확실히 꼬아서 설명하는 감이 있던 거 같음 처음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곱씹을수록 다른 느낌을 받았고
나도 존나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평이 안좋더라
월루몽두의 모두가 순전히 피해자가 아니라는 점이 진짜 흥미로웠음
빵즈의 복잡한 서술이 한 몫하지 않았나 생각함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는 외부인인 로도스빼면 작중 등장인물들이 작든 크든 원인제공을 한게 기억에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