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 극치를 찾아 떠난다고 지랄발광을 떨더니...

지금은 이런 귀한 장소의 누추한 사축이 되어서 빌빌거리고 계시는군요

대체 무엇이 스승님의 발을 묶어둔 것입니까?


태사부가 날 이 회사에 팔아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