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야, 먼지처럼메인스토리 핵심주역에 관한 이벤트뿐만 아니라해사처럼 테라를 멸망시키거나 멸망에 준하는 사태로 만들 수 있는잠재적 위험을 가진 세력은 에피소드로 다루는건가 생각했는데베히모스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춘절쪽이 사이드로 분류된거 보면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 아리송하네켈시가 직접 발로뛰냐 안뛰냐가 기준인가 싶고
아직 광석병도 해결 못했는데 빅토리아 내전이나 에기르 해사 이야기로 넘어가는게 맞는걸까
광석병은 통운이 궤멸된 순간 알빠노가 됐음 이건 상관없는데 메인스트림인 빅토리아가 제일 역량이 딸려 - dc App
나는 광석병 치료 방법 찾아내서 로도스 맴버들 전부 치료하고 본격적인 구호활동 시작하면서 다른 스토리로 넘아갔으면 좋겠어
광석병을 비롯해서 테라를 위협하는 잠재적 위험요소를 막거나 해결하는게 로도스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닐까 싶음
현재로서 광석병은 세계관의 분위기나 배경을 위한 장치에 가까운 거 같고
공존과 화합을 분열시키는 요소 중 하나가 광석병인거고 아미야의 이상에 의하면 궁극적으로는 그것을 포함한 모든 분열 요소를 제거하고 진정한 공존을 이루는 것이 작품의 테마임.
흑야까지만해도 본편이랑 연계되는 애들을 분류하는건가 싶었는데 그렇지만도 않음
리드 이벤트도 메인스토리를 보충하는 이벤트에 가까운데 사이드로 분류된거보면 기준이 뭘까 궁금함 아니면 나중에 날잡고 재정립하지 않을까 싶고
그냥 해묘의 해산물 편애 아닐까
'나 이거 좋아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