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필요없고 간단하게 정리함


'경로를 변경하는' 모든 시설물을 '2개' 이어서 건설하면 AI는 그걸 '벽' 으로 인식하고 강제로 뚫을려고 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벽' 이란 맵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언덕이나 지형타일등 상호작용이 불가능한 배경 그자체



1. 낙사시킬 지점을 찾는다


2. 골인지점까지 통하는 모든 지상경로를 시설물 2개를 이어붙여 차단한다


3. 단, 여기서 낙사시키는 지점과 골인지점은 낙사지점을 일반 지상타일로 보았을때 이어져야한다


4. 시설물이 반드시 '미채' 상태일 필요는 없다. 다만 적중 투석기가 있을경우 박살나는것을 방지하기위함


5. 경로를 변경하지않는 일부 시설물은 효과가 없다 (ex. 바리케이트)



이 작업을 적이 오기전에 해야만하는지, 아니면 전투에 진입하고 나서 시작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음


아마 되는걸로 아는데 빅데이터 요망


그리고 중국쪽 원본보면 이것저것 설명많이 해놨는데 나도 다 본건 아님 대충 이런 원리겠네하고 넘어가는거


어떤맵은 잘 세워놔도 뚫고 지나갈려고 할수도있는데 그땐 배치를 바꿔주면 해결될때도있음



https://b23.tv/XpWjQTi



이것만 숙지해도 아미르보스 러쉬올때 경로에 사전작업만 해놓으면 남은 결단력 전부 파밍에 올인가능



왜 아미르군이 댕청한가를 알수있는 유익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