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때 곁다리만 잔뜩 푸는 바람에 기대가 푹 꺽였고 카시미어는 니어 엄마 아빠 이야기는 별로 안 궁금하고 살카즈도 떡밥은 많은데 당끼,독타가 너무 많이 엮여있어서 풀거 같지가 않고 정글사막친구들은 애매하고 우르수스도 결국 메인에서 만날거 같고 결국 돌고 돌아 에기르가 제일 맛있네
사미랑 데몬들?
나올수나 있을까? ㅋㅋ
라인랩 애들 이야기 풀라면 결국 키어스틴<->사리아 구도로 갈듯
그렇게 엮이기라도 했음 좋겠는데 워낙 해묘가 그런식으로 스토리를 안 써서
도로시가 이쁘긴하고 스토리는 좋았는데 라인랩 정치싸움을 얘 스토리 푼다고 살짝 핥고 끝낸건 진짜 아쉽더라. 딱 장진주마냥 캐릭터 설명하고 끝나버림
깊게 안 들어가고 겉만 잔뜩 핥음
라인랩 기대 많이 했었는데 그냥 쉐라그정도였음
ㄹㅇ ㅋㅋ
라인랩 컨셉 좋은데 노리직은 자꾸 제품디자인 하고있고 이벤도 곁다리만 자꾸 건드려서 힘빠짐
ㄹㅇ 보고 싶은거 하나도 안 보여주고 빌드업이랑 다른 이야기만 잔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