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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クナイツ/Arknights】6★ 術師「 リン 」ボイス / 6★ Caster「 Lin 」Voice【CV. 伊藤かな恵】00:00 開始00:02 秘書任命00:12 会話100:39 会話201:00 会話3 01:32 昇進後会話101:59 昇進後会話202:25 信頼上昇後会話102:52 信頼上昇後会話203:18 信頼上昇後会話303:46 放置03:53 入職会話04:10 経験値上昇 04:21 昇進 I04...www.youtube.com






어시스턴트 임명

당신의 호위도, 귀찮은 문제를 처리하는 것도 해줄 수 있어. 하지만, 당신에게 그 정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거야.


대화 1

용문과 로도스의 일은 이미 떠올리기도 귀찮을 정도로 옛날 얘기가 되었지만. 그 당시 당신들의 행동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던 건 사실이야. 난 시간을 들여서 로도스가 신용해도 좋은 상대인지 생각해 봤고, 그 결론은 너희들이 아직도 용문에 사무소를 두고 있을 수 있다는 걸보면 쉽게 알 수 있겠지.

대화 2

리 선생이랑 같이 일해본 적 있었지? 확실히 그의 정보는 믿을만하지만, 사설 탐정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어. 그에게도 골치아픈 일이 있다면 나에게 찾아와도 좋아. 물론, 용문의 번거로운 일이 너희에게까지 뻗지 않도록 내가 지켜보고 있을거고.

대화 3

방금 여기서 스와이어를 봤는데. 그 녀석이 이런 일에 스스로 뛰어들 줄이야, 별일이네. 예전에 떠올렸던 이상적인 미래였다면, 지금쯤 그 녀석은 용문 상회의 탑이, 나는 대학교수가 되어있었을텐데....아니, 인사할 필요는 없어. 그 녀석의 현재 신분을 고려했을 때, 직장에서 날 만나는 것 만큼 곤란한 상황은 없을테니까.

1차 정예화 후 대화

아버지가 입고 계시는 외투는 내가 생일 때 드렸던 선물이야. 생각해보면 사람들 앞에서 늘 위엄있게 행동했던 아버지의 모습에 익숙해져서 나조차도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는 것 같네. 그 외투의 아래에는 나날이 여위어 가는 노인의 어깨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야..... 그 사람의 어깨에 놓인 짐을 누군가는 덜어줘야만 해.

2차 정예화 후 대화

슬럼가에 대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들의 삶의 터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 다운타운과 슬럼가. 그 두 단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는 많은 세대의 노력이 필요할 거야.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볼 생각이야.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그러고 보니, 로도스에 온 이후에 첸의 모습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네. 뭐, 딱봐도 매번 개인적인 목적으로 바쁜 모양이겠지. 이런 녀석을 데리고 있는 게 너희에게 대체 무슨 이익이 있는지 모르겠어.... 뭐, 그 녀석과는 그리 잘 맞는다고 할 순 없었지만, 다른 선택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은 인정하고 있어.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시간이 좀 남아서, 책상 위에 분재를 다듬어 놨어. 아무리 일이 바쁘다고 해도 생활 속에서 어느정도 미적인 기품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해...... 뭐가 그렇게 이상해? 금기서화, 꽃 꽂이, 다도, 이런 것들은 필수 교양으로 배운거라고. 그렇게 안보여? 하, 그러세요?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지금 눈 앞에 펼쳐진 야경은 어릴 때의 기억에 있었던 것과는 많이 달라졌어. 용문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네온사인의 빛이 닿지 않는 구석은 존재해..... 저기, 한 잔 하러가지 않을래? 심야의 거리야 말로, 도시의 진정한 모습이 드러나는 법이니까.

방치

....이렇게 지친 얼굴은, 그다지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편이 좋지 않을텐데?

오퍼레이터 입사

예전부터 간접적으로 접촉한 적은 꽤 있었지만, 이제야 정식으로 만나게 되네. 박사. 용문 슬럼가의 감염자 문제에 관해서는 너희들과 직접 얘기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해.

작전 기록 학습

문제를 해결하는 법은 얼마든지 있는 법이지. 그러니 나에게 있어서 정면 충돌은 가장 나중에 생각할 수단 중 하나야.

1차 정예화 (승진)

나도 때로는 일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이런 자리에 참석하기도 해. 얼마나 많은 직위를 얻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결국 나는 그 그림자 속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어.

2차 정예화 (승진)

자신이 무엇을 하는 지 알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알려지지 않아도 좋은 영광도 있는거고, 가령 그 누구도 같은 길을 걷지 않아도, 나아갈 수 있으니까.

팀 배치

목표만 알려줘, 수단은 묻지 않는게 좋을거야.

팀장 임명

작전 목표에 의문이 있다면 손을 떼는게 좋아, 지금이라면 아직 안 늦었으니까.

작전 출발

"필요한 수단"이 무엇인지, 당신에게 설명할 일이 없으면 좋겠네.

작전 개시

규칙을 어긴 사람을 눈 감아줄 수는 없지.

오퍼레이터 선택 1

알고 있어.

오퍼레이터 선택 2

복잡한 지시는 됐어.

배치 1

배후의 그림자를 조심하는게 좋아.

배치 2

그럼 저 녀석들은 이 아래에 묻히는 걸로 할까.

작전 중 1

선을 넘으면 어떤 결과가 기다리는지, 생각해본 적도 없는 모양이네.

작전 중 2

협상하기엔 너무 늦은거 아닌가?

작전 중 3

널 살려보낼 이유를 말해봐, 없다고? 유감이네.

작전 중 4

깨부서져라.

4★ 작전 종료

여기서 일어난 일은, 누구도 모르게 하는게 제일이야.

3★ 작전 종료

깨끗하게 처리했네. 이 정도라면, 그들이 여기 있었다는 흔적조차 발견되지 않을거야.

비 3★ 작전 종료

이 정도의 실수라면 아직 내가 통제할 수 있어. 이 다음은 나에게 맡기도록 해.

작전 실패

어떤 상황에서도, 만회할 방법은 있는 법이야. 분노에 침착함을 잃지 않는게 좋아.

시설에 배치

넓은 공간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장식들은 좀 더 손 볼 필요가 있겠어.

터치

방금의 행동에 대해서... 설명해줘야겠는데.

신뢰도 터치

방금 막 구운 보로바우인데.... 당신도 먹어볼래?

인사

안녕, 박사. 당신이 또 귀찮은 일에 휘말린게 아니라면 좋겠는데.





*보르바우 : 대만 홍콩에서 먹는 파인애플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