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랑 너무 동떨어져있어서 스토리도 진행 턱막히고 쉐이파편 캐릭터들은 괜찮은데 쉐이파편 걔네랑 같이 밀어주는애들이 안꼴리는 예비소대
스토리도 힙스터감성 너무 심각한수준임 원신 해등절처럼 평화무드까진 바라지도않지만 읽는게 너무 피곤함
에기르는 뇌절을 해도 언젠가 끝날거란 기약이라도 있지 얘네는 진짜 섭종전까지 할당제로 년에 최소 한번씩은 팩션봐야하는게 너무 힘들다
빵쯔 제일 재미없을때가 춘절시즌임
본편이랑 너무 동떨어져있어서 스토리도 진행 턱막히고 쉐이파편 캐릭터들은 괜찮은데 쉐이파편 걔네랑 같이 밀어주는애들이 안꼴리는 예비소대
스토리도 힙스터감성 너무 심각한수준임 원신 해등절처럼 평화무드까진 바라지도않지만 읽는게 너무 피곤함
에기르는 뇌절을 해도 언젠가 끝날거란 기약이라도 있지 얘네는 진짜 섭종전까지 할당제로 년에 최소 한번씩은 팩션봐야하는게 너무 힘들다
빵쯔 제일 재미없을때가 춘절시즌임
에기르를 끝낼거라고 누가 그러디 에기르도 연례행사 아니노 - dc App
에기르가 끝날거라는 기약?
당장 떠오르는게 에기르 탈환 더하면 보스전(진)정도밖에 더 안떠오름 질질끌려면 여기서 더 끌겠지만서도 춘절은 ㄹㅇ 끝까지간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