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미어 나는 기사 국가가길래 아직도 엄근진 중세에 계급사회 어쩌고 저쩌구 일 줄 알았는데

마리아 니어부터 아예 덥스텝 브금의 기사경기로 나오고

라테라노도 싱글벙글인줄은 알았지만 교회 음악에 일렉을 갖다 붙이는 느낌? 근데 잘 어울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