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다 2찬가 3차로 중국집에서 먹은건데 씨뻘건 국물에 기름 둥둥 떠다니고 얇은 두부포 같은게 인상적이였음

몇년전에 마라 유행하길래 그때 그 맛 생각나서 마라탕집 가봤는데 전혀 다른 음식 팔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