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편돌이할 때 어떤 미친놈이 대가리 깨진 채 편의점에 들어와서 편의점에 피칠갑을 해놓길래 경찰 불러봤음
근데 미친놈들이 차타고 와서는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미친놈이랑 수다떨다 가더라
그래서 민원넣엇슴
나머지 세번은 지하철역에서 공익하면서 틀딱한테 맞아갖고 불렀음
녹음기 켜고 시시티비 잘보이는 데서 맞으니까 바로바로 처리해주더라
합의금 받을까 고민하다가 살 날도 얼마 안 남은 노인네들 삥뜯기도 귀찮아서 그냥 합의 안하고 벌금내게 만듦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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