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핲그 아트팀은 더 이상 내가 모든걸 지휘해야 할 만큼 미숙하지 않다

2. 앞으로 나는 명일방주 IP의 확장에 더 집중하고 싶다


뭔가 뉘앙스는 팀단위로 디자인을 만드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