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모이면 조피아가 조카들 선물 주는 거에서 빈부격차 느끼고 조피아한테 받은 선물 바닥에 내팽개치면서 침대에서 이불에 머리 박고 소리지르다가 우는 거 밖에 다 들리는 거
문 앞에서 마리아가 고모 왜 우냐고 하면 니어가 그냥 동생 방에 데려가는 거 생생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