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빔은 딱 와보두 + 여캐들 꽁냥대는거 보는 맛인데 갑자기 히토미식 뷰빔해서 열 올리면 팍 식음...

야스란 쥬지와 뷰지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행위인데 한쪽이 공허하니 뭔가 느껴지는 부족함과 찝찝한 느낌이 가시질 않음

후타나리 쪽은 취향 타기도 하고 보빔이랑 별계의 영역이라 생각하고

물론 그렇다고 보빔에 무지성 쥬지 난입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딱 플라톤이 말한 정신적인 사랑에서의 보빔만 보기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