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빔은 딱 와보두 + 여캐들 꽁냥대는거 보는 맛인데 갑자기 히토미식 뷰빔해서 열 올리면 팍 식음... 야스란 쥬지와 뷰지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행위인데 한쪽이 공허하니 뭔가 느껴지는 부족함과 찝찝한 느낌이 가시질 않음 후타나리 쪽은 취향 타기도 하고 보빔이랑 별계의 영역이라 생각하고 물론 그렇다고 보빔에 무지성 쥬지 난입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딱 플라톤이 말한 정신적인 사랑에서의 보빔만 보기 좋은거같음
난 보빔이면 풀라토닉이던 천박한 레즈섹스던 노상관임
됐고 난입이나 해
죽어
자고로 백합이란 말이다, 여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좋아해↔죽어'까지의 관계를 전부 백합이라 부른단다. 옷깃밀 스쳐도 인연이고, 손만 잡아도 백합이지 거기서 우정 백합이냐, 커플링 백합이냐, 혐관백합이냐, 섹프백합이냐가 갈리는거지 결론은 플라토닉 백합, 에로스 백합 둘다 백합이야 너가 맛있는걸 처묵처묵하고 맛있다고 소문내면 돼
그냥 노꼴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