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을 복상사하기 위해 속박을 걸어본 적도 없고 그에게서 무한지속 은신감지 범위확장 다중타겟 기술 따윈 사사한 적도 없다. 어좁멸치 새끼들만 잘 띄우는 에어본은 낡은 기술이다. 더군다나 스승 뒤나 닦으면서 살고 싶지 않단 말이다. 스즈란을 붙여야 1인분을 한다고? 양심이 성감대인 것이 틀림없구나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겨우 짐승 흉내나 내는 버러지들이... 다신 내 이름을 꿔바로우라 부르지 마라 이 썩어 문드러진 짜사이 새끼들아
그럼 파오차이해
인프라꼬라지부터 고치고 오너라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ㅇㄷ?
미안해 깐풍기야
알았다 유린기
대체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ㅇㄷ?
사사 받는거겠지 멍청한 염국년아 - dc App
사사하다가 맞을걸
사사하다 (師事하다) 스승으로 섬기다. 또는 스승으로 삼고 가르침을 받다.
놀랍게도 사사하다로 쓰는게 맞음
미안하다 찹쌀탕수육
알겠다 깐풍기
미안하다 양장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