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로봇 시켜서 배껴가지고는 답안지에 쓰라고 하더니 지가 제출하고는 컨닝은 내가 한게 아니라 로봇이 한거야! 라고하면 컨닝하라고 시킨 주체한테 책임을 물을려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문제풀어주는 기계도 아니고 남의답변들 베껴다가 짜집기하는 기계라서 문제가 크지
긍정적으로 쓰이게끔 할려면 일단 티배깅하는 새끼들부터 좀 교육시켜야함 근데 이게 잘될꺼라고 생각하기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