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삽입하지 않는다는데서
수컷으로서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허함을 느낌
뭔가 충무김밥을 반찬없이 그냥 김을 싼 맨밥마냥 먹는 느낌임
반드시 쥬지가 있어야만 충족되는 뭔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