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하늘을 치솟는 분탕과 어떤 갤러리보다 심한 병머금 못하는 병신들.


부정할 수 없어, 모두 사실이니까.


하지만 모두 여기서 갤질을 하고 싶어해.


이 갤러리는 언제나 약속하지.


거짓말일 수도, 환상일 수도 있어.


하지만 여기엔 있어.


아주 가까이에.


네가 갤질을 계속하게 하는 무언가가.


여긴 분탕의 갤러리야.


그리고 나는 가장 큰 분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