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의 정신과 기억 들여다보고 독타를 좋아했었던 스카디를 따라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동화한거임? 뭔가 헷갈림 기록보면 대놓고 인간인 독타의 그 경계?를 풀어줄려고 일부러 자는것까지 따라한다 그래서 헷갈려짐
보면 그냥 스카디의 욕망을 따라한다는 느낌이 강함
내가 알고있는 그 바보 멍청이 미소녀가 아니라 소름돋는 괴물새끼가 껍데기만 지금 미소녀탈쓰고 나 꼬시는척한다하면 여러의미에서 공포이긴하다
그냥 본체를 따먹고 본체가 호감가진 대상에 대한 집착이나 복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