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돈까쓰를 좋아하는데 옛날 경양식집 특유의 분위기에서 돈까쓰 썰어가지고 소스에 푹찍어 먹고싶네 어릴때 엄마손잡고 자주 외식 갔는데 바쁜 요새는 도로시처럼 즉석밥 인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