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과거/현재/미래를 서술하고 있음
1. 과거: 글라디아가 켈시와 만나는 장면
켈시가 글라디아에게 헌터들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함
2. 현재: 최후의 기사를 보는 장면
이베리아의 눈, 카시미어의 열쇠, 이베리아 재판관과의 동행 등을 보았을 때 우인호 직후로 추정됨. 배를 타고 있는 것 같은데 최후의 기사를 보고 온갖 생각을 하더니 난데없이 물에 뛰어들어서 기사에게 돌진함. 재판관이 그거보고 집정관을 따르라고 하는거 보면 재판소랑 사이는 원만한듯
3. 미래: 아마도 시본이 된 글라디아
테라 문명 전체의 거대한 위기는 그 위선적이고 증오스러운 신(이샤믈라)과 한 때 총애했던 전우(스카디)가 죽는 순간 사라졌다/마지막 순간, 울피안은 더 젊은 자신에게 생존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헌터들의 노래는 마지막 함대와 함께 묻혔다/그녀의 몸은 무리와 다르지 않았다/위매니는 언제나 동포의 물음에 답한다는 것을 글래디아는 잘 알고 있다
해사멸망테크에서 헌터들 행적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역할
해피엔딩이네
글래디아가 연하였어?
그런가봄
스카디가 죽었다는게 믈라가 차지해서 그렇다는건가 아니면 진짜 죽어서 믈라가 몸을 조종하는건가
이샤믈라가 물리적으로 죽었으면 스카디도 사실상 죽은거지
이샤믈라가 죽었는데도 해사에 의한 멸망을 피할수가 없다고?
아니지 테라 전체의 위기는 막아낸거지 대신 헌터들은 다 죽은거고
이샤믈라가 죽어도 해사 자체는 그대로 남는다는게 좀 찝찝하네
해사랑 마지막으로 싸우면서 글라디아를 제외하고 다 죽은거고 그나마 살아남은 글라디아도 해사화는 피할수 없었다고 이해하면 되는거지?
테라 전체의 해사화는 막았지만 해사 집단의 위협은 잔존한다고 볼수있겠네
해사 진화 잘하니까 또 해신 나오고 나중에 또 퍼지겠내...
이샤믈라 죽었다고 말하는거 보니까 미즈키 희생엔딩 같은데 엄밀히 말하면 죽은건 아닐걸? 미즈키한테 지고 해신지위 내려놓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