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페네트레이션
근데 ㄹㅇ 그런 냐용의 떡인지 본 기억 없네
리본인가 그 언냐들 전용 망가에서 주인공이랑 썸탄다는 여캐 그냥 뒤지게 욕먹어서 작가가 둘이 아마 안사귈꺼에요 친구임....하고 피의쉴드 친거 생각나기도하고
뭔가 가끔 물건너오는 언냐커플링쪽 흉흉한 얘기들 보면 어디든 무서운 지점이 있구나 생각하긴 함..
더블 페네트레이션
근데 ㄹㅇ 그런 냐용의 떡인지 본 기억 없네
리본인가 그 언냐들 전용 망가에서 주인공이랑 썸탄다는 여캐 그냥 뒤지게 욕먹어서 작가가 둘이 아마 안사귈꺼에요 친구임....하고 피의쉴드 친거 생각나기도하고
뭔가 가끔 물건너오는 언냐커플링쪽 흉흉한 얘기들 보면 어디든 무서운 지점이 있구나 생각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