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딜은 세지면 세질수록 방어력의 영향이 낮아지는데 마딜은 그냥 딜이 존나 세져도 영향을 그대로 받아버리는거 진짜 에바야 수르트, 핑댕이, 특사스, 모듈 에이야 같은 애들 고평가 받는게 다 좆같은 마저 매커니즘 마깎이나 무시로 정면에서 돌파하는거라 그런 듯
그게 협약같이 적 스펙 올라가고 아군 스펙 씹창나는 곳에선 마딜이 유리한 이유임.
그건 그래 반대로 말하면 아무리 약해도 딜은 정해진 만큼은 보장된다는거니까
근데 적군 스펙 개같이 올라가는 곳에서 수르트, 특사스는 나머지 마딜보다도 더 좋아지니까 문제지 ㅋㅋ
그정도면 다른 물딜은 씨알도 안먹힘 보안파견에서 핑댕이 원툴이었던 이유가 있음
근데 보전파견은 적이 마저관련 성장성이 없었던 케이스라
만약 보전깨견에서 등급당 마저 1씩 증가 이런거 있었으면 난리 났을껄 ㅋㅋ
결국 마딜을 푸시해줄지 물딜을 푸시해줄지는 핲그 마음임. 여기엔 메인 컨텐츠가 된 통합전략에선 물리가 무조건 유리하기 때문에 마딜이 천대받는다는 인식이 강해질수밖에 없음
사실 핲그가 밀어주는대로 쓰는게 대체로 나은 선택지긴 하지
대신 물리는 연타계일수록 방어력 좀만 높아져도 개걸레되기도 하고
그래서 물리는 깡딜류 패는게 낫고 마딜은 공속쪽이 딜로스가 덜나니까 나은거같아
물리는 그래서 요즘 개쩌는 뭐 같이 달린거 아니면 스킬켜서 공 2천도 안나오면 가소롭잖음 ㅋㅋ
그런 느낌에서 바라보면 흑금 뒤지냐고 묻는거 ㄹㅇ 웃김 ㅋㅋ
병신같은건가?결국 유리한 환경이 다른거지
유리한 환경이 다른건 맞는데, 마저한테만 유리한 환경이 나오는 상황도 드물다고 생각해
그리고 물리는 결국 방어력만 뚫으면 이후 증가량에 대해서는 공격력 : 실 적용 피해량이 1대 1로 커지는데, 마딜은 한계점이 없는대신 아무리 증가해도 비율이 1 : 1-(마저/100) 이 되니까
물딜은 그 한계를 넘어가면 확 좋아지고 마딜은 일정하게 쭉 가는 식이라 명빵 밸런스 기조상 물딜 한계가 확 높아질 일이 별로 없어서 평소에 물딜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