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서로 묘한 감정이 오가던 서로의 사이를 더 좁혀보고자 임무에 지친 아스테시아를 위해 서프라이즈로 계란 요리를

해주는거지 아스테시아는 이게 왠거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체 독타한테 묻는거야 독타는 마터호른한테 요리를 대신 해달라한 건

숨기고 자신이 했다고 말하고 식사를 시작하는거야 아스테시아는 내가 여태까지 먹어본 계란 요리중에 제일 맛있다고 하는거지

그러자 독타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어... 고마워 라고 말하는거야 그리고 식사를 다 마친후 아스테시아가 씻고 자기 방으로 와달라고

하는거지 독타는 빨리 씻고 더 호감을 살 생각으로 저번에 아스테시아한테 선물로 받은 향수를 대충 뿌린 다음 아스테시아의

방에 가는거야 방문을 두드리자 아무 소식도 없어 뭔일이지? 하면서 창문을 통해 안쪽을 보니 불이 다 꺼져있는거야

오늘은 아스테시아가 어디 급한일이 생겼나? 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갈려던 찰나 불이 켜지고 아스테시아가 평소보다 더

유혹하는 목소리로 "문은 안잠겨있으니 부디 들어와주세요 독타"라고 말해서 독타는 방문을 열고 들어갔지 근데 방이 넓고

침대만 덩그러니 있다보니 밝은대도 불구하고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거야 아스테시아가 자기는 침대 뒤에있으니 어서

와달라는 말을 듣자마자 발정이 나버린 독남충은 신이나서 빠른걸음으로 침대 뒤쪽으로 가니 분명히 자기가 어제 훔친 속 빈

알 껍데기를 자기 알이라는 듯이 계속 사랑 스럽게 쓰다듬는 아스테시아를 발견한거야 그래 맞아 오늘 아스테시아 그토록

맛있게 먹은 계란 요리는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독타랑 함께 만든 사랑의 결정체였던 거지 독타는 알이 부화하면 자기만을

사랑해주는 아스테시아가 자기에 대한 애정이 식을까봐 그랬던 거야 독남충은 상황을 파악하고 뛰쳐나갈려 했으나 이미

문이랑 창문은 언제 한 진 모르겠지만 잠궈져있는 걸 보고 다리에 힘이 풀려버리는거지 그리고 서서히 아스테시아가 자신의 부숴져

버린 자기 알을 들고 서서히 걸어오는거야 독남충은 계속 미안하다며 널 좋아해서 그랬던 거였다며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는 거지 결국 하늘색과 파란색이 섞인 야한 속옷을 입고 야한 몸뚱아리를 가진 아스테시아는 독남충 앞에 도달했고

죽은눈을 가지고 눈물을 머금으며 약간 홍조와 미소를 띄운채로 알겠으니까 그 결정의 세 배를 만들때 까진 못 나간다고 속삭인

다음 독타의 바지를 찢고 강간하는거야 독타는 진심으로 미안한 것인지는 몰라도 겁에 질려 말그대로 몸이 얼어버린상태로 자신이

원치않던 섹스가 지속되는거지 독타의 자지는 계속해서 아스테시아의 아기방 속에 커지지만 아스테시아는 계속해서

허리를 들어올렸다 내렸다 하는거지 독타의 자지가 자궁구를 찢어버리고 자궁의 끝에 박치기를 할때마다 야한 신음소리를

내지만 독타는 실신 직전이여서 듣지 못하는 거지 결국 그 상태로 2일 밤낮을 섹스를 하고 나서야 아스테시아의 복수는 끝이났어

그 날 야한 국물을 뚝 뚝 흘르면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모를 독타랑 헤어지기 전에 일방적으로 키스를 하고 "내일 꼭 방에

찾아와줘 안 오면 내가 찾아갈거야"라고 말하며 아쉬워한 채로 독타를 떠나보냈어


근데 놀라운건 꿈이 아니였다는 거지





처음인데 병신같아도 양해좀 아스테시아 볼 때마다 이생각 밖에 안들었어















워존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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