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알을 품고 있어도 자세히 안보면 넘어갈만큼 살짝 튀어나온 임신 배가 꼴림? 알 낳으려고 자위하는거처럼 손가락으로 벌린채 엉거주춤하게 앉아있는 자세가 꼴림? 적당한 크기의 알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씩 나와서 미묘한 자극에 점점 표정이 무너져가는게 꼴림? 마지막 한 알까지 다 낳고 기진맥진해서 거친 숨을 뱉어내는데 조금씩 세어나오는 보짓물이 꼴림? 아직 알은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젖어나오는 모유샘이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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