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본 영토에서의 피 튀기는 정쟁과 살인이 싫었던 타라족을 이끌던 타라족의 족장이 물을 메마르게 하며 남쪽으로 대지를 횡단해 타라에 자리를 잡았지만
빅토리아의 레드 드래곤이 기어코 쫓아와서 타라족들을 억압했고 협박해 지배하에 두었으며 타라족 족장인 아버지를 죽이고 말도 못하는 그 어린 자식에게 게일왕이라는 자리를 주고 감금했음
그리고 스스로 게일왕의 왕관을 내려놓고 20년 간 방랑해온 방축왕(풀린 가축의 왕)은 돌아온 뒤 후대 게일왕으로 자리잡던 육친에게 살해 당했음
대체로 빅토리아의 왕조는 타라를 박해하고 드라코는 천성적으로 서로 싸우고 죽인다고 기록했다고 하는데 이는 아슬란 왕조가 한 짓으로 추측됨
그게 리드이격 나올때 같이나온 빅토리아 동화 내용인가
ㅇㅇ 원래라면 탐욕스런 용의 혈통은 탈룰라고 리드와 에블라나가 용감한 용의 혈통이지만 지금은 타라의 혈통인 자매에게서 그 구도가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