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 정박한 뒤, 기열-살카즈도 물리치고 휴식중인 로도스 아일랜드

칼게돈으로 가서 지금은 없어져버린 자신의 이발소를 보며 한숨을 쉬는 골든글로우와

때마침 지나가는 레드.


그래서 서로 회포를 풀면서, 로도스 아일랜드와 함께하는거 어떠냐고 제의하고, 합류는 못해도 지역 사무실같은게 있다면 협력은 해보겠다고 말하니까 껴안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