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르트 밥차려줘서 회사보내고 아이는 유치원 보낸다음에 동내 커피숍가서 라떼 쪼옵쪼옵 빨다가 헬스장가서 이쁜 선생님한테 피티받고 문화생활 즐기다가 하교하는 아이 픽업해 데리고 집와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남은거로 퇴근한 수르트 밥먹이는 삶을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