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이 런디니움으로 가는 건
빅토리아를 먹으려고 가는게 아니라
빅토리아로 가서 다 죽어가는 빅토리아인들 멱살 잡고 과거의 타라 핍박 역사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독립 선언을 하려고 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