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도 아니고 외세, 다른종족 다른 국가에게 수도먹힐때까지 아무것도 안한건 국력을 떠나서 말이 안됨. 차라리 빅토리아인 하나가 수도를 먹었으면 간이라도 본다는게 말이됨아무리 왕정이 개박살났다해도 수도의 상징성은 외국과의 관계, 이미지랑 직결되는건데 그걸 방치했다는건 공작같은게 최고 직급인 국가꼬라지는 병신그자체인거지.차라리 탐라국에서 3파전하는 쉐라그가 더 튼실할거다
그치만 그 개연성 없는 설정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움직이는 걸...
근데 그렇게 된 거 자체가 내분나서 그런거 아닌가? 빅토리아 공작들조차 살카즈파 더블린파 왕정파로 나눠서 싸우는데
내분이 났다 쳐도 외세에게 수도가 먹히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임. 그꼴 날때까지 방치했다는것만으로 국력 수준이 보이는것
뭐 내분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하면 말이 아예 안 되는 거긴 한데
별개로 수도 통째로 따일 때까지 공작새끼들 중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는 건 좀 그렇긴 해
이동도시 설정이라 정보 이동이 원활하지 않은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