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도 아니고 외세, 다른종족 다른 국가에게 수도먹힐때까지 아무것도 안한건 국력을 떠나서 말이 안됨. 차라리 빅토리아인 하나가 수도를 먹었으면 간이라도 본다는게 말이됨


아무리 왕정이 개박살났다해도 수도의 상징성은 외국과의 관계, 이미지랑 직결되는건데 그걸 방치했다는건 공작같은게 최고 직급인 국가꼬라지는 병신그자체인거지.


차라리 탐라국에서 3파전하는 쉐라그가 더 튼실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