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란과의 전쟁에서 게일왕이 항복했더니 신하들이 목을 땄다는 스토리가 나오고
아슬란 왕도 목 따였다고 하고
아무리 그래도 자국 공작들보다 음습한 살카즈를 들이질 않나
귀족들끼리 누가 먼저 군을 움직이나 눈치 보고 있었다고 하고
탑의 기사 가문 스카만드로 가주는 몇 년째 아무 반응도 없다고 하고
핍박받은 소수민족을 필두로 반란군이 여기저기 들쑤시더니 알고보니 정규군 레벨로 다른 귀족들이랑 수도로 돌격 중이고
그냥 빅토리아 컨셉 자체가 개판임
아슬란 왕도 목 따였다고 하고
아무리 그래도 자국 공작들보다 음습한 살카즈를 들이질 않나
귀족들끼리 누가 먼저 군을 움직이나 눈치 보고 있었다고 하고
탑의 기사 가문 스카만드로 가주는 몇 년째 아무 반응도 없다고 하고
핍박받은 소수민족을 필두로 반란군이 여기저기 들쑤시더니 알고보니 정규군 레벨로 다른 귀족들이랑 수도로 돌격 중이고
그냥 빅토리아 컨셉 자체가 개판임
영국놈들이 그렇지 뭐
살카즈 왕정도 지지않는 콩가루 집안인 거 보면 딱 맞는 놈들끼리 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