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에선 그부분을 국력보단 정치적 알력 문제로 떼웠잖아 실제로 만붕이도 10지서 런더니움 바깥의 공작들이 내부사정 알게되면 안된다고 지랄거리기도했고
익명(58.127)2023-03-30 16:45
답글
그부분에 대해서 마이너스라고 여기는 것. 수도의 상황을 이제 수습하려했다는 점과 대응이 늦는다는게 솔직히 강대국이라는 이미지와는 완전 괴리감이 있는 상황이니. 지금 러시아 보고 말이되냐 하는 느낌이지.
RU에리(jeewoon96)2023-03-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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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 기준에 비추어보면 저때는 상비군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다 용병인거임. 국력이랑 무관하다
익명(1.217)2023-03-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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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군도 경찰체계도 있는 빅토리아에 대입되면 안되는 상황이게됨
익명(118.235)2023-03-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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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묘가 스토리서 저 사건 모티브 삼으려다가 설정 무리수를 두어서 독자들은 인정못하는 이꼴난거긴한데 그래도 어쩌겠음 스토리상 이리 복잡한 내부사정 있지만 강대국이긴하다고 해묘가 나름 감싸는 마당이니. 그리고 현 러시아가 오히려 해묘가 하고싶은 비유일꺼임 현재 존나 쪽팔린 등신인게 밝혀지긴했어도 강대국 지위서 물러날 정도는 아니긴하다도르니깐
익명(58.127)2023-03-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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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가 기술력은 근미래 수준이지만 사회상은 근대 이전 수준이라는 걸 감안하면 그렇게까지 말이 안되는 건 아님. 국가 수반이 확실하게 전국의 정치력을 휘어잡았다는 묘사가 확실한 라이타니엔이나 우르수스와 달리, 빅토리아는 강대국이라고 하긴 하지만 딱히 중앙집권이 확실하다고 묘사된 적은 없음.
즉 빅토리아도 이 사태가 끝나고 7개로 쪼개질 거란 거군
결국 그럼 용병부를 급의 인력난이란거니 국력이 별로 세진 않는게 되네
게임 내에선 그부분을 국력보단 정치적 알력 문제로 떼웠잖아 실제로 만붕이도 10지서 런더니움 바깥의 공작들이 내부사정 알게되면 안된다고 지랄거리기도했고
그부분에 대해서 마이너스라고 여기는 것. 수도의 상황을 이제 수습하려했다는 점과 대응이 늦는다는게 솔직히 강대국이라는 이미지와는 완전 괴리감이 있는 상황이니. 지금 러시아 보고 말이되냐 하는 느낌이지.
저 당시 기준에 비추어보면 저때는 상비군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다 용병인거임. 국력이랑 무관하다
그럼 군도 경찰체계도 있는 빅토리아에 대입되면 안되는 상황이게됨
해묘가 스토리서 저 사건 모티브 삼으려다가 설정 무리수를 두어서 독자들은 인정못하는 이꼴난거긴한데 그래도 어쩌겠음 스토리상 이리 복잡한 내부사정 있지만 강대국이긴하다고 해묘가 나름 감싸는 마당이니. 그리고 현 러시아가 오히려 해묘가 하고싶은 비유일꺼임 현재 존나 쪽팔린 등신인게 밝혀지긴했어도 강대국 지위서 물러날 정도는 아니긴하다도르니깐
테라가 기술력은 근미래 수준이지만 사회상은 근대 이전 수준이라는 걸 감안하면 그렇게까지 말이 안되는 건 아님. 국가 수반이 확실하게 전국의 정치력을 휘어잡았다는 묘사가 확실한 라이타니엔이나 우르수스와 달리, 빅토리아는 강대국이라고 하긴 하지만 딱히 중앙집권이 확실하다고 묘사된 적은 없음.
얼음과 불의 노래의 칠왕국이 저거 모티브인가
네 맞워요
오
그럼 시즈 중심 스토리는 이제 시작이네?
그래서 시즈 엑스칼리버 언제 뽑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