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와만 따지면 병안걸리고 팔팔하던시절 패틀딱수준으로 묘사되는거나 대놓고 테레시스나 당끼나 둘중에 하나 시험하겠다는 태도나 지 기준으로 수준미달이면 상대를 개무시하는 캬루시랑 아가리파이팅이 되는 연륜과 뒷배경 일단은 사람살리는 의사집단인 로도스랑 대비되는 시체의 왕 당끼도 테레시스도 마음에 안든다면서 깽판치는 꼰대틀딱이되기에 최적화됨 물론 1부 패틀딱도 저 조건들 대부분에 들어맞으면서 걍 허무하게 뒈짖해버리긴 했는데
주술메딕으로 실장
이 영감탱이 말하는 거 보면 말이 시험하겠다는 거지 버미육 슬라임이랑 같이 은근히 당끼 좋아하긴 함
나흐체러흐 말하는거보면 당끼가 어떤 존재인지 짐작하는거 같아서 호기심 가득한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