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에이야의 꼬마양들 처럼 대원따라 함께 다니는 동물들 유넥이랑 대제사장도 얼추 비슷하다 볼 수 있고 이번 시멘트도 저 뒤에 두더지 뭔가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도면 보고 다닐 느낌인데 - dc official App
퍼퓨머 대사에서 언급
스킨이긴 한데 스와이어
모후
무스랑 준식이도
팬텀 크리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