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토막내서 냄비에 물 넣고 살점 흐믈흐믈해질때까지 푹 끓여서살점 국은 변기나 하수구에 흘러 버리고뼈랑 건더기는 부시고, 믹서기로 간 다음에 버리는게 좋다고 들었어아님 산으로 시신 채 녹이던가시신만 발견 안되면 살인죄로 기소 못 함
대부분 그게 어려우니까 차라리 공구리를 치는 거임
산을 쓰는 건 현대시대에서 현실적으로 불가하고 끓이고 훼손한다는 발상은 해당 장소를 살인현장으로 확정 짓는 증거가 나오게 해서 오히려 역효과임 신문지도 범죄 악용을 위해서 소재가 바뀌었음
그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으로 시체 처리한다는 도시전설도 있었는데. 근데 공구리는 시멘트 바닷물에 부식되고 가스차서 떠오를텐데 차라리 토막내서 버리는게 낫지 않나? 아님 돼지한테 먹이거나
그게 상당히 어려워서 공구리치고 드럼통에 담가서 바다에 버림
아니 공구리칠 장소도 있고 버릴 배도 있는데, 거기서 작업하고 작업물 배타고 나가 버리면 안되나? 아님 아예 배 안에서 작업하고 돌아와 세척하거나
시신처리가 생각보다 개빡센거라서 어느정도는 장소의 도움도 크게 받아야함
플라스틱 통에 불산 넣기
그냥 욕조에 불산 담갔다가 천장 무너졌죠
제시가 빡대가리에 말도 안들어처먹어서 그만
그거 미스버스터에서 실험했는데 안된대
천장 녹인게 불가능이고 시체는 가능 아님?
전문적으로 작업하는 사람아니면 시간 오래걸리고 부패가 빨리 진행돼서 냄새엄청나게 난대
들키는것 생각하면 그게 맞는데 효율로치면 공구리지
아니 효율로 치면 그냥 배만 갈라서 바다에 버리는게 낫지. 뭐하러 드럼통에 콘크리트까지 채움
너 혹시 마이 홈 히어로 이거봤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