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목표가 빅토리아 접수가 아니라 타라의 독립 보장이니 시즈와 로도스가 대신 이뤄주겠다 하면서 나올수도



사실 이번 아르모니 일러에 에블라나 인형이랑 초상화 추가되서 킹리적 갓심 굴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