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어공주는 좀... 지나친 것 같음...
다른 걸 보기 전에 그냥 무서워...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동화는 아무리 환상일지라도 아름다워야 하는게 상식 아님?
오즈의 마법사에서 무지개 핀 언덕이 아니라 불타는 타이어 언덕을 걷는 거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