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건 복구되고 아무도 그걸 말해주지 않는데
그래서 나만 혼자 핲갤에 남겨져서 떠들고 잇고
명갤에선 아직도 복구된거 모르는 나를 비웃는 떡밥으로 신나게 돌리고 잇는거야
명갤이 복구된걸 알쯤엔 이미 혼자 아무말도 듣지 못햇다는
소외감과 공허함으로 머리가 가득차서
더이상 명갤에 내가 돌아갈 자리가 잇는지 돌아가는 의미가 잇는지 애초에 나란게 존재해도 되는건지 의문을 품게 되는 거지
처음부터 나는 부외자였던 거고 함께라고 생각햇던 그 신기루 속에서 놀아나고 만거야
도로시 드럼통에 들어가면 명갤은 영원히 복구 안하는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더라
잠이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