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앞에서 온갖 고고한 척 다 떨고 죽었다가 돌아왔다느니 그림자를 거두겠다느니 똥폼은 다 잡아놨는데 느지막한 저녁 시간에 숙소 문 살짝 열고 빼꼼 들여다보면 재봉틀 굴리면서 도도도도도도도도 하고 있는거임?
피부재봉
스타킹 찢어도 괜찮대
파프리카한테 뜨개질가르쳐준게 이네슨가 ㅋㅋㅋ
미싱에 꽂혀있던 바늘에 있던 피가 실은 적 죽이고 숨기려고 꽂아둔거래 - dc App
울면서 바느질로 단추 붙이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