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같이 먹으려고 콜팝 제일 큰거 두개 2만 3천원이나 주고 집에 가져와서 보니까 양념 소스랑 머스타드가 딱 두개씩 들어있음 그 일반 콜팝컵에 들어가는 양만큼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일반 콜팝보다 사이즈가 몇배나 큰데 소스를 일반 콜팝에 들어갈만큼만 주면 어쩌냐니까 돌아오는 대답이 원래 콜팝은 양념 고명처럼 살짝만 얹어서 먹는 법이에요 이딴 소리 하고 있노


아니 씨발 원래 그렇게 먹고 나발이고 팝콘치킨이 한통에 60개가 넘게 들었는데 10몇개 겨우 찍어먹는 소스 하나가 말이 되나? 좆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