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지 않으면서 다 생각해서 하는 거라면서약간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라고 해야하나?아이들을 이해하기보다 그런 걸로 간단하게 아이들을 통제하려 하는 느낌이 강했음그게 안 통하면 존나 미워하고
서비스직인데 그걸인정을못해서그럼
서비스 치고는 웃사람이라는 체감을 은근히 하게 되니까 그런 것 같기는 한데 또 치마바람 부모가 너무 난입해서 엉망인 경우도 있고 업 자체가 난감한 것 같음
원래 서비스업이 인간대인간대하는거라 생산직보다 스트레스가2배임
선생새끼들은 피똥더싸도 안불쌍하더라 ㅋㅋㅋㅋ
불쌍하지는 않은데 저런 방향이 맞나 싶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