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선생이 날 약간 자폐비슷한걸로 보고 존나 개무시하면서 반에서 왕따같은거 당하지않도록 도와주는 대신 특별반같은데에 늘 보내버렸는데 고등학교때 딱 한분만 날 이상하게 안보고 넌 이상한 사람이 아니니까 자신을 가지란말하면서 나 반친구들이랑 놀게 도와주셨음 전근가셔서 이젠 그학교엔 없지만 아무튼 고마웠음
좋은선생님이셨네
그분빼곤 고딩때 담임들은 내 이름도 까먹고 대놓고 귀찮다고 니알아서 살라고 유기했음 그래서 더 기억에 남더라
선생님이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