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나서 친구들 빼고 다 연락 끊겨서 몰랐었는데 중딩때부터 가오잡고 다니던 애 하나 공익 다니면서 질 나쁜 사람이랑 계속 어울리고 다니더니 끝끝내 외노자 하나 바닷가에 묻어가지고 깜빵갔다더라
그 소식 듣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결국 일 냈구나 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