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학년에까지 다 소문나서 점심시간에 보니까 매점 앞 벤치에 같이 앉아서 울던데 영화의 한장면 같았어
무슨 이야기 오가는지 너무 궁금해서 다들 기피하던 바로 옆벤치에 코코짱,피자타임,불벅 사서 앉고 쩝쩝 먹었는데 하염없이 울기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