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슨 만화처럼 초등학교 중학교 전부 전교1등만하고 피아노도 잘치고 성격도 똑부러진 여자애는 고등학교가고 막 잘될줄알았는데 인서울정도 갔단말만 들은후로는 아예 소식이 전멸되었고

늘 꾸미는거 좋아하는 성격좋은 양아치 친구는 동네편의점 새벽알바하면서 담배태우고있는거 보고

되게 뭔가 흠미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