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슨 만화처럼 초등학교 중학교 전부 전교1등만하고 피아노도 잘치고 성격도 똑부러진 여자애는 고등학교가고 막 잘될줄알았는데 인서울정도 갔단말만 들은후로는 아예 소식이 전멸되었고 늘 꾸미는거 좋아하는 성격좋은 양아치 친구는 동네편의점 새벽알바하면서 담배태우고있는거 보고 되게 뭔가 흠미 싶었음
학교 끝날때마다 같이 담배피자고 꼬시던애도 있었음
학교앞에서 당당하게 담배태우던놈도 있었고 어떤놈은 학교에서 양아치짓하던거 싹 세탁하고 좋은 학교갔는데 그 학교에서 여자애 하나 강간해서 소년원갔단소문도 들리고 어떤 애는 선생좆같다고 학교뒤집다가 대놓고 정학먹고 삭발하고 학교 들어오는놈도있었고
라인업 상당하네 님은 뭐했음 절도?방화?사기?
저는 자폐아로 보여서 특수반에 끌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