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통영으로 잡았는데
밤에 누가 술을 가방 안 쪽에 3병 정도 가져와서 나눠마셨는데 대부분 취해서 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러다가 왠 미친 놈이 5분만 보여드리면 믿겠냐는 드립치다가 그 광란의 현장이 벌어짐
거기 있던 아무도 그때의 이야기는 이제 입에 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