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말만 신기술이지 시장경제 그 자체를 와해시키겠다는 거나 다름 없는 짓을 이상향처럼 얘기하는 경우가 많아졌음
대체 금 본위제 화폐와 돈 따먹기 놀이인 가상화폐가 무슨 대치점이 있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기자들도 뭐 딱히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신기술, 신 이상향이라니까 막 싸재끼는 거 보면 대사기극의 시대임
옛날에도 이런 혁신을 씌운 보잘 것 없거나 엉망인 것들이 많았겠지만 무슨 필터없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봄
메타버스 투자했다는 교수 뒤에서 존나 비웃었는데 근황 좀 듣고 싶을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