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도 창작을 하고 싶은데 거기에 쓸 노력과 열정은 없으니깐
툴 가지고 원작자 한테 들이대는게 느껴질때가 있음
어그로 관종은 어디나 있음 그 손에 총이냐 칼이냐에 따라 위험도만 바뀌는거지
존나 비틀어진 사랑과 한심함의 결집체같음
어그로 관종은 어디나 있음 그 손에 총이냐 칼이냐에 따라 위험도만 바뀌는거지
존나 비틀어진 사랑과 한심함의 결집체같음